전북 전주시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연휴 기간 특별점검을 벌여 17곳을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.앞서 시는 지난달 26일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준수와 연휴 이동자제를 요청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.또 다중이용시설 영업주들에게도 위반 때 영업정지 및 과태료 부과 등 '원스트라이크 아웃제'를 적용한다는 내용을 문자로 안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