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데타를 규탄하는 미얀마 시위대를 향한 군부의 만행은 4월 첫 주말에도 이어졌다.로이터통신은 3일 군인들이 곳곳에서 벌어진 시위 참가자들에게 총격을 가해 4명이 숨졌다고 미얀마 나우 등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.중부 몽유와 지역에서 3명이 숨졌고, 몬주 타똔에서 1명이 사망했다.